CLINIC CENTER 갑상선 중점진료 나비편한샘의원
갑상선에 혹이 생긴 것을 갑상선 결절이라고 하며, 갑상선 결절은 양성결절과 악성결절(암)으로 나뉩니다.
양성결절은 말 그대로 경과가 양호한 결절을 말하며, 서서히 커지더라도 미용상 보기에 안 좋을 뿐 다른 곳으로 퍼지지 않기
때문에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. 그러나 갑상선암(악성결절)은 양성 결절에 비해서 종양 크기 증가가 뚜렷할 수
있으며, 수술적 처치 등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 전신적인 영향을 현저히 줄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.
목의 앞 부분에 덩어리(결절)가 있으면 갑상선암인지 여부를 검사하게 됩니다. 그런데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갑상선암의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.
갑상선암이 치료가 잘되고 완치율이 높은 암이기는 하지만 암이기 때문에 재발하거나 다른 장기로 암이 퍼질 가능성은 있습니다.
갑상선암도 폐나 뼈 등 전신의 각 장기로 퍼진 경우에는 예후가 불량합니다. 그러므로 정기적인 병원 진료 방문 및 재발/전이 여부 확인을 위한 검사 시행이 반드시 필요합니다.